한국어든 연변어투든....
고유로 표준어라고 누가 지정하여 만들어 낸것은 절때 없습니다. 20세기 50년대 주은래 총리가 연변 시찰시 "중국의 조선족 언어는 평양언어에 표준을 맞추자"라는 제안때문에 그동안 반세기 이상 평양어투를 표준으로 표준어 아닌 연변사투리가 형성이 되었고, 90년대 본격적으로 한국과의 문화거래가 열문화 된 후 연변사투리가 또다시 맛이 바뀌기 시작을 한것입니다. 한국은 수도도시 서울 말씨를 표준어로 지정하였고, 북한은 평양 말씨를 표준어로 지정하여 국문화하였으나, 이민민족인 중국조선족은 어느 도시의 말씨를 표준어로 삼을수 있는 근거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말투가 상관이 없습니다, 지방문화의 발전과 민족정신만 살아 있다면 그게 중요한것이 절대 아닙니다.우리 할아버지,그 선 세대분들 말씨도 연변표준어는 아니겠죠? 언어는 표준이 없습니다. 의사전달의 공구일 뿐입니다.ÒÔS];w=bbs.iybtv.c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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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2층 리플 달으신 분 띄어쓰기 잘 배워 두시지..ㅉㅉㅉ.ÒÔS];w=bbs.iybtv.c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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