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노래요청하려합니다.몇년전 좋은직장에서 출군하고 좋은성생님도있었고 사랑스러운학생 그리고 자랑스러운친구들도있었습니다.학국에 마누라함께왔었는데 임신해가지고 중국갔어요.눈물로보냇죠.미안해서요.저를키워주고저와같이 고생하던어머님보싶고 내 안해 내 아직태여나지않은 내자식 보고싶어..그리고 한국에와서 존경하는 선생님 한테 인사말도많이못해가지고 미안한마음입니다.모든분들께 하고싶은말있습니다.마안합니다..보고싶습니다.모두 건강하게있기바라고 내 마음 노래하고싶어서 사연올립니다.타향의봄 요청합니다.ðST¾>xbbs.iybtv.com¦]N¼M@ª

piaotaizhu 最后编辑于 2010-03-10 00:32:29